[문화소식] 예스24, 주7일 배송 시작…"신학기 도서 수요 대응"

고미혜 2026. 3. 3.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존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당일(오늘 도착), 아침(내일 아침 7시 전 도착), 하루(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예스24는 신학기 급증하는 학습서·참고서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백희성, 유응준, 오하림, 강대권, 박세익, 정규진 작가가 독자들을 만나 강연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 예스24, '주7일 총알배송' 서비스 시작 = 예스24는 신학기를 맞아 '주7일 총알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당일(오늘 도착), 아침(내일 아침 7시 전 도착), 하루(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예스24는 신학기 급증하는 학습서·참고서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교보문고, 3월 다양한 저자와의 만남 마련 = 교보문고 도서 강연 커뮤니티 보라(VORA)는 3월 한 달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다양한 분야의 저자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백희성, 유응준, 오하림, 강대권, 박세익, 정규진 작가가 독자들을 만나 강연에 나선다.

오는 24일에는 교보문고가 2013년부터 이어온 '명강의 빅(Big)10' 시리즈의 올해 첫 순서로 '조용한 회복'의 박재연 작가가 '관계를 다시 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mihy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