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예스24, 주7일 배송 시작…"신학기 도서 수요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존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당일(오늘 도착), 아침(내일 아침 7시 전 도착), 하루(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예스24는 신학기 급증하는 학습서·참고서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백희성, 유응준, 오하림, 강대권, 박세익, 정규진 작가가 독자들을 만나 강연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 예스24, '주7일 총알배송' 서비스 시작 = 예스24는 신학기를 맞아 '주7일 총알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당일(오늘 도착), 아침(내일 아침 7시 전 도착), 하루(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예스24는 신학기 급증하는 학습서·참고서 수요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교보문고, 3월 다양한 저자와의 만남 마련 = 교보문고 도서 강연 커뮤니티 보라(VORA)는 3월 한 달간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다양한 분야의 저자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백희성, 유응준, 오하림, 강대권, 박세익, 정규진 작가가 독자들을 만나 강연에 나선다.
오는 24일에는 교보문고가 2013년부터 이어온 '명강의 빅(Big)10' 시리즈의 올해 첫 순서로 '조용한 회복'의 박재연 작가가 '관계를 다시 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mihy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런던시장 집앞 길거리서 총기 무더기 발견…"경찰 실수인 듯"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