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이란 전쟁에 2%대 급락…한때 6,100선 내줘
전형우 기자 2026. 3. 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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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장 초반 급락하여 6,100선을 내줬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84포인트(2.43%) 내린 6,092.29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7.70포인트(2.32%) 내린 1,165.0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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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가 오늘(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장 초반 급락하여 6,100선을 내줬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84포인트(2.43%) 내린 6,092.29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7.70포인트(2.32%) 내린 1,165.08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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