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밀어낸 강호동, 18년 만에 다시 비볐다..봄동 비빔밥 먹방 재현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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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18년 만에 '봄동 비빔밥 먹방'을 소환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호동은 커다란 양푼을 앞에 두고 "여러분, 봄동 비빔밥 왔습니다!"라고 외치며 특유의 힘찬 에너지로 등장했다.
당시 양은 냄비에 담긴 봄동 비빔밥을 호쾌하게 비벼 먹던 장면은 여전히 '레전드 먹방'으로 회자되고 있는 바.
18년 만에 먹방을 재현한 강호동은 "엄청나네. 이거는 진짜 혼자 먹으면 안 된다"라며 연신 맛에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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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강호동이 18년 만에 ‘봄동 비빔밥 먹방’을 소환했다.
오는 6일 첫 공개되는 강호동네 서점 측은 2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호동은 커다란 양푼을 앞에 두고 “여러분, 봄동 비빔밥 왔습니다!”라고 외치며 특유의 힘찬 에너지로 등장했다.

이어 강호동은 "밥은 한 숟가락만”이라더니 주걱 가득 퍼 담고, 참기름도 아낌없이 둘렀다. 봄동을 수북이 올린 뒤 양푼을 두 손으로 붙잡고 야무지게 비비는 모습은 과거의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다.
그리고 한 입을 넣은 강호동은 “어무이, 배추가 고기보다 진짜 맛있네예"라며 과거 2008년 1박 2일에서 남겼던 그 전설의 명대사를 읊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양은 냄비에 담긴 봄동 비빔밥을 호쾌하게 비벼 먹던 장면은 여전히 ‘레전드 먹방’으로 회자되고 있는 바.

최근 온라인에서는 해당 장면이 다시 확산되며 역주행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봄동 비빔밥 레시피와 인증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는 등 실제 식탁 트렌드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두쫀쿠 가고 봄동 왔다”, “18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장면”, “볼 때마다 배고프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18년 만에 먹방을 재현한 강호동은 "엄청나네. 이거는 진짜 혼자 먹으면 안 된다"라며 연신 맛에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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