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지난해 영업이익 24.5% 증가…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5% 증가한 44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4억7000만원으로 1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4억8000만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매출 295억원, 영업이익 45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24.3%, 157.4%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5% 증가한 44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4억7000만원으로 1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4억8000만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더에쓰씨는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활동하는 K-뷰티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295억원, 영업이익 45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24.3%, 157.4%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는 올해 더에쓰씨의 연간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고 글로벌 사업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뷰티 신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플라워노즈’를 시작으로 커머스 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글로벌 K-뷰티 플랫폼 ‘Kasting’을 통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올해는 AI 기반 기존 광고 경쟁력과 K-뷰티 신사업이 더해지며 한층 활발한 사업 전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글로벌 마케팅 사업 확장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 기업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중동 전운에 유가 8% 급등…뉴욕증시는 '선방'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통과 선박 발포 위협"(상보)
- 이란 전쟁 레바논까지 확전…쿠웨이트, 美전투기 오인 격추(종합)
- “고객님의 통장에 ‘11경6947조8000억원’이 입금됐습니다” [그해 오늘]
- 콧대 높던 강남·용산 집값 모두 떨어졌다…외곽지역은?
- 호평받은 '새끼손가락' 없는 장갑...靑 아닌 브라질 준비였다
- ‘60억’ 우주대스타 김희철 사는 삼성동 최고급 빌라는 어디[누구집]
- 하메네이 사망에 ‘호메이니 손자’ 급부상…온건 성향 '하산 호메이니' 주목
- 'AI 전환 최적 파트너는 한국'…100조원 베팅 나선 일본[only 이데일리]
- ‘힙’한 콘텐츠로 변신한 봉산탈춤의 윈윈 전략[문화대상 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