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민지, 태도 논란 인정…"경솔했다"
박서연 기자 2026. 3. 3. 08:52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겸 육상선수 김민지가 태도 논란을 인정했다.
최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솔로지옥5 큐앤에이 하랬더니 돌아버린 김민지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민지는 '최미나수와 평소 연락하고 지내냐'는 물음에 "미나랑 연락을 했다. 왜냐하면 뒷담화가 나오는 날 제가 먼저 미나한테 연락했다. '미나야 언니 괜찮아'라고 연락했다. 그 뒤에도 간간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락했다"고 했다.
김민지는 최미나수를 두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부탁에 "미나는 아이 같다. 그래서 뭔가 미워할 수는 없다. 단단한 아가"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제 '리유니언' 때 태도가 안 좋았던 것 같다. 좀 표정이 경솔했던 것 같다"며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이 안 좋게 나올 거를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말투도 너무 틱틱거렸다. 정말 미나한테도 미안하고 그것만 보면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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