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공격에 국제 금값 소폭 상승…달러화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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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에 돌입한 이후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 30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97.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311.60달러로, 전장 대비 1.2%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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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바와 실버바 [AI 이미지 생성]](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kado/20260303084558208pssj.jpg)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 30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97.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 올랐다. 장중 한때 2% 넘게 급등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 폭을 일부 줄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311.60달러로, 전장 대비 1.2%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ICE선물거래소에서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뉴욕증시 마감 직전 98.62를 기록해 전 거래일보다 1% 상승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데이비드 메거 하이리지 퓨처스 금속 트레이딩 디렉터는 “시장은 후속 공격이 향후 수주간 이어질지 주시하고 있다”며 “이 같은 불확실성이 금값을 떠받치는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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