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창덕궁, '순라봇'이 지킨다…한 달간 시범 운영

2026. 3. 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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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최자형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사무관>

조선시대에 궁중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사람들을 '순라군'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순라군이 최근 창덕궁에 출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우리가 상상하는 순라군의 모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뉴스캐스터가 직접 순라군을 만나러 출동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창덕궁에 나와 있습니다.

최자형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사무관과 창덕궁 곳곳을 순찰하고 있는 주인공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창덕궁에 순라군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질문 2> 순라봇의 주된 역할이 궁금한데요?

<질문 3> 순라봇, 자율 순찰을 잘하고 있나요? 어떤 성과를 냈는지도 궁금하네요.

<질문 4> 만약 창덕궁을 관람하다가 순라봇을 만나게 되면 쓱 비켜 가면 될까요?

<질문 5> 순라봇은 일단 창덕궁에만 있는 거죠? 한 달만 운영한다고요?

<질문 6> 순라봇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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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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