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소속사 차린 후 아프리카 떠났다…이수현 "미래 마음껏 꿈꾸도록"

정다연 2026. 3. 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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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수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수현이 아프리카 아이들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

그는 노래와 동시에 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오빠 이찬혁은 아프리카에서도 구두를 착용하는 등 여전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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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수현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수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수현이 아프리카 아이들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 그는 노래와 동시에 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오빠 이찬혁은 아프리카에서도 구두를 착용하는 등 여전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이후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했다.

사진=이수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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