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결승골’ 한국, 아시안컵 1차전 이란에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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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이란을 잡고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월 2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에서 3-0으로 대승했다.
경기를 계속 주도한 한국은 후반 14분 김혜리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달아났다.
한국은 5일 필리핀을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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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이 이란을 잡고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월 2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에서 3-0으로 대승했다.
한국(FIFA 랭킹 21위)은 FIFA 랭킹 68위 이란을 상대로 다수 기회를 창출했다. 대량 득점이 가능한 경기였지만 마무리에 실수가 있었다.
몇차례 빅찬스 미스가 있었지만 전반 37분 선제골이 터졌다. 장슬기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지만 최유리가 세컨볼을 놓치지 않았다.
경기를 계속 주도한 한국은 후반 14분 김혜리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달아났다. 이어 후반 30분 프리킥 기회에서 고유진의 헤더골이 터지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5일 필리핀을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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