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돌파 속 제약업종 2월 시총 181조원
[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들의 2월 시가총액이 전월 대비 11조원 늘어난 181조원 규모를 보였다.

2월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광동제약, 대웅, 부광약품, 유한양행, 파미셀, JW중외제약, 종근당, 대웅제약, 보령, 명인제약, GC녹십자, 일성아이에스, 삼일제약, 일동제약, 제일약품, 영진약품, 삼성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양바이오팜, 종근당홀딩스, 동화약품, 오리엔트바이오, JW생명과학, 국제약품, 명문제약, 유유제약, 환인제약, 경보제약, 하나제약 등 33개사 시총이 증가했다.
이와 달리 SK바이오사이언스, 진원생명과학,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신풍제약, 동아에스티, 바이오노트, 팜젠사이언스 등 14개사는 시총이 전월 보다 줄어들었다. 동성제약과 일양약품 2곳은 거래정지 중이다.
기업별 시총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셀트리온이 지난 1월 대비 6조 6032억원 증가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1조 5276억원 증가, 한미약품 1조 3963억원 증가, 한올바이오파마 5328억원 증가, 광동제약 1747억원 증가, 대웅 1715억원 증가, 부광약품 1573억원 증가, 유한양행 1405억원 증가, 파미셀 1290억원 증가, JW중외제약 1187억원 증가, 종근당 1090억원 증가 등이었다.
또한 대웅제약 857억원 증가, 보령 600억원 증가, 명인제약 525억원 증가, GC녹십자 490억원 증가, 일성아이에스 412억원 증가, 삼일제약 249억원 증가, 일동제약 267억원 증가, 제일약품 186억원 증가, 영진약품 181억원 증가, 삼성제약 169억원 증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58억원 증가, 삼양바이오팜 111억원 증가, 종근당홀딩스 105억원 증가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