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통과하려는 모든 선박 불태울 것"
이민후 기자 2026. 3. 3. 05: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AP=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IRGC) 이브라힘 자바리 사령관 고문은 현지시간 2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이란 국영 통신사 ISNA를 인용해 자바리 고문이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한다면서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반출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주가 6천피 찍어도 지갑은 꽁꽁…"고소득층에 혜택 집중"
- 트럼프 “미군 희생에 복수할것”…이란 국민에 봉기 촉구
- 이자 갚느라 팍팍해졌다…4가구 중 1가구 '마이너스' 살림
- '月9만원만 넣어도 평생 2배 탄다'…高3 국민연금 재테크 주목
- 주가 6천피 찍어도 지갑은 꽁꽁…"고소득층에 혜택 집중"
- 고소득층 지갑 닫았다…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 위상이 바뀌었다…국내 증시 떠받드는 '개미'
-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