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진 불태우는 튀르키예 시위대 [오늘의 1면 사진]
2026. 3. 3. 0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주재 이스라엘 영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이란 공습을 감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격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미군 희생이 있더라도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이란은 중동 산유국의 핵심 수출 통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유조선 등을 겨냥한 보복 타격으로 반격에 나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주재 이스라엘 영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이란 공습을 감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격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미군 희생이 있더라도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이란은 중동 산유국의 핵심 수출 통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유조선 등을 겨냥한 보복 타격으로 반격에 나섰다. 이스탄불=AP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메네이 제거' 지켜본 김정은... 위기감에 핵무력 집착 강해질 듯-정치ㅣ한국일보
- 3조원 B-2와 5천만원 드론의 공조… 美, '이란식 무기'로 이란 허 찔렀다-국제ㅣ한국일보
- 한동훈 "윤석열과 끝", 이준석 "장동혁은 암세포"… 국민의힘과 거리두기-정치ㅣ한국일보
- 가수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문화ㅣ한국일보
- "아이들 피가 교과서에…" 16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꽃그림 벽만 덩그러니-국제ㅣ한국일보
- 이 대통령 지지했던 명계남, 차관급 이북5도 황해도지사 임명-사회ㅣ한국일보
- 새벽 잠을 깨우는 아파트 위층 소음, 3단계 법적 해결법-오피니언ㅣ한국일보
- '강북 모텔 살인' 20대 여성, 추가 범행 정황…"와인 마시다 쓰러졌다"-사회ㅣ한국일보
- 가스라이팅으로 '없는 빚' 만들고 살인 사주... 돈 못 빌리자 12시간 폭행-사회ㅣ한국일보
- 이란 고위층 '회의 시간' 노렸다... 철저하게 계산된 공습-국제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