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둘 곳 없네' 샤라포바, 럭셔리 스파서 뽐낸 도발적 자태... 역시 '테니스 여제' 은퇴 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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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테니스 여제' 마리아 샤라포바(38)가 럭셔리한 휴가 근황을 전했다.
영국 '더선'은 최근 "샤라포바가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스파와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은퇴 이후 여유로워진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이 러시아 출신의 스타는 이번 휴가지로 이탈리아의 돌로미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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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최근 "샤라포바가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스파와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년간 코트를 누볐던 샤라포바는 202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매체는 "은퇴 이후 여유로워진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이 러시아 출신의 스타는 이번 휴가지로 이탈리아의 돌로미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470만명의 팔로워들에게 호화로운 스파를 즐기는 긴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샤라포바는 "드디어 돌로미티에 왔다. 이곳은 요란하거나 과시적이지 않아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특별한 곳"이라며 휴가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 스키를 타지는 않지만, 하루 만에 트레킹과 하이킹, 야외 수영을 모두 즐겼다. 씻고 다시 반복했다"며 "정말 아름다운 숙소다. 우리가 찍은 영상을 빨리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다. 최고의 방문을 선사해 준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샤라포바는 현역 시절 최고의 기량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을 열광시킨 21세기 최고의 테니스 아이콘이다. 17세의 어린 나이로 윔블던을 제패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우승) 달성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 통산 5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했다.
2020년 정든 코트와 작별한 이후엔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신해 럭셔리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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