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아내+두 딸 숨긴' KCM, 셋째 아들 품에 안고 호흡 곤란 "숨 안 쉬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KCM이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에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다"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KCM은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에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다"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입에 비닐을 감싼 채 셋째 아들에게 뽀뽀를 퍼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KCM은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전했다.
또한 KCM은 "과몰입 육아. 호흡곤란. 그래도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KCM이 13년간 숨겨온 가정사가 밝혀졌다. 그는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와 교제 중 첫째 딸을 출산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결혼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KCM은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만 한 후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언약식을 가졌다. 둘째 딸은 2022년, 셋째 아들은 지난해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정우, 결혼 아니라더니.."♥차정원과 신혼부부인 척 임장? 이제 못 해" 들통 후 심경 | 스타뉴스
- '나혼산', 故 꽃분이 추모..모두를 울렸다 | 스타뉴스
-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공식] | 스타뉴스
- 친형 소송 5년 마감..박수홍 "염려해 주셔서 감사..참담" [직격인터뷰]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
- 윤하, '♥과학 유튜버'와 결혼 1년만..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 하라메 공개 | 스타뉴스
- 인피니트 김성규, 오늘(2일) 미니 6집 'OFF THE MAP' 발매..음악 전환점 예고 | 스타뉴스
- 블랙핑크 신곡 'GO' 유튜브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직행
-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 [말자쇼] | 스타뉴스
- 나 혼자 안 산다..'대상' 전현무, 인성 수준 [사당귀]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