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이지현, 드디어 자유의 몸…"아이들과 지지고 볶았던 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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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된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꺄오 드디어 개학. 길고 긴 두 달의 겨울 방학. 어머님들 고생 많으셨죠. 말모말모. 저도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현이 아이들과 보낸 두 달 동안의 방학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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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된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꺄오 드디어 개학. 길고 긴 두 달의 겨울 방학. 어머님들 고생 많으셨죠. 말모말모. 저도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현이 아이들과 보낸 두 달 동안의 방학이 담겼다. 이지현은 “진짜 하루 열끼 씩은 차리느라 그냥 부엌에서 보낸 듯요. 먹고 치우고 다시 음식 만들기의 무한반복. 편식하는 아이들. 마라탕과 떡볶이 이길 레시피 찾느라 SNS 요리 공부 엄청하고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음식 먹이기에 집중했던 겨울 방학”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젠 제일 맛있는 학교 급식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먹고 오너라. 아가들. 어머니들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우아하고 여유있는 커피라도 한잔 해요”라고 권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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