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보험금 노리고 딸 실명→전신 화상 입게 한 母에 분노 “이딴 게 엄마?” (세이렌)

하지원 2026. 3. 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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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위하준이 보험사기를 의심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은 1년 전 실명으로 인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아이가 전신 40%에 달하는 3도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보호자는 이미 보험금 청구를 완료한 상태였다.

한편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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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세이렌' 위하준이 보험사기를 의심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3월 2일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크리에이터 조현경/극본 이영)이 첫 방송됐다.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은 1년 전 실명으로 인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아이가 전신 40%에 달하는 3도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보호자는 이미 보험금 청구를 완료한 상태였다.

아이는 “진짜 사고예요. 라면 먹으려고 하다가 쏟은 거예요”라고 말했다.

보호자는 병원 구석에서 새 차 구매 관련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고 이를 본 차우석은 "목돈 들어올 데 있나 보죠? 실명으로 5천, 화상으로 이제 7천. 다음은?"이라고 물었다.

보호자는 "경찰도 사고라는데 당신이 뭔데 난리야"라고 받아쳤다. 이에 차우석은 "당신 같은 인간도 엄마라고. 이딴 엄마 지키겠다고 다 죽을 뻔한 애가 거짓말을 한다. 내가 당신 꼭 잡아넣을 거다"며 분노했다.

한편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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