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학비 1200만원' 초2 딸 친구들과 호캉스 소원 성취.."더 돈독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특별한 호캉스를 즐겼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첫째 딸과 친구들, 학부모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지혜 딸 태리는 친구들과의 호캉스가 즐거운 듯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특별한 호캉스를 즐겼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첫째 딸과 친구들, 학부모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1박 2일 여행 코스로 아주 딱이었던 파라다이스시티 호캉스. 씨메르 수영장+찜질방 다음날 원더박스 코스로 강추 (엄마들 저녁에 와인 꼭 준비해 주시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캉스를 즐기는 이지혜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혜 딸 태리는 친구들과의 호캉스가 즐거운 듯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의 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 초등학교는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독식 논란’ 옥주현, 눈물 쏟아냈다..90도 허리 인사 까지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 남보라, 대통령 때문에 집도 못 들어갔다..."경호원 막아서 아빠 호출"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