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2일) 출연진…오유진·나태주·박구윤·배일호·신승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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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가요무대' 1937회가 오늘(2일) '청춘'이라는 주제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의 찬가들을 다양한 가창자들이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향수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서지오가 '청춘 브라보'를, 박구윤이 '못난 내 청춘'을 부르며 초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신승태는 이승재의 '아득히 먼 곳'으로 깊은 울림을 주고, 미스김은 '청춘을 돌려다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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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KBS1 '가요무대' 1937회가 오늘(2일) '청춘'이라는 주제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의 찬가들을 다양한 가창자들이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향수와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의 포문은 김국환이 남인수의 '청춘 고백'으로 연다. 이어 서지오가 '청춘 브라보'를, 박구윤이 '못난 내 청춘'을 부르며 초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김나희는 송민도의 '청춘 목장'으로 산뜻한 무대를 꾸미며, 나상도는 손인호의 '청춘 등대'를 통해 매력을 뽐낸다.
포크 듀오 버들피리는 '꿈 찾아가리'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유진은 '아빠의 청춘'을 깜찍하게 소화하며, 류지광은 저음의 매력을 살려 '맨발의 청춘'을 가창한다. 신승태는 이승재의 '아득히 먼 곳'으로 깊은 울림을 주고, 미스김은 '청춘을 돌려다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날 무대의 대미는 배일호가 김용대의 '청춘의 꿈'으로 장식하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무리한다.
아래는 출연진 목록.
1. 청춘 고백(남인수) / 김국환
2. 청춘 브라보(도미) / 서지오
3. 못난 내 청춘(백야성)/ 박구윤
4. 청춘 목장(송민도) / 김나희
5. 청춘 등대(손인호) / 나상도
6. 청춘의 삼색 깃발(명국환) / 문연주
7. 푸른 시절(김만수) / 김만수
8. 청춘 열차(서울씨스터즈) / 앵두걸스
9. 젊은 그대(김수철) / 나태주
10. 꿈 찾아가리(버들피리) / 버들피리
11. 아빠의 청춘(오기택) / 오유진
12. 맨발의 청춘(최희준) / 류지광
13. 아득히 먼 곳(이승재) / 신승태
14. 청춘을 돌려다오(신행일) / 미스김
15. 청춘가(경기 민요) / 박애리
16. 청춘의 꿈(김용대) / 배일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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