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8kg 감량했는데.."120kg 같아" 돌직구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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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풍자가 조카의 솔직한 대답에 충격받았다.
2일 유튜브 채널 '풍자 테레비'에는 '풍자의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지인의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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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풍자가 조카의 솔직한 대답에 충격받았다.
2일 유튜브 채널 '풍자 테레비'에는 '풍자의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지인의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풍자는 "사무실에 아주 귀여운 손님이 찾아온다. 예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같이 갔던 윤이라는 친구"라며 "친한 카메라 감독님 아들인데 완전 친조카다. 윤이랑 데이트를 할 건데 뭘 할지는 아직 모른다. 윤이가 정말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맞춰주고 싶어서 오늘은 아무런 계획이 없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윤이는 풍자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로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풍자는 윤이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를 내기 시작했다. 풍자는 "이모가 여태까지 먹은 두쫀쿠 숫자는?"이라고 물었고, 윤이는 "6개 정도? 8개?"라고 답했다. 이에 풍자는 "40개"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한 풍자는 "이모의 몸무게는?"이라고 물었고, 윤이는 고민 끝에 "120?"이라고 답했다. 최근 28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이모가 120kg처럼 보이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안겼다.
풍자는 이후 윤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고, 피자집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올해 8세로 초등학생이 된 윤이를 위해 학용품 쇼핑까지 함께하며 특별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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