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효 합천 대야신문사 대표, 한국예총 합천지회장 추대
김상홍 2026. 3. 2. 20:18
정광효 합천 대야신문사 대표는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 내 예총 사무실에서 열린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합천지회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지회장으로 추대됐다.
임원 개선안에 따라 정광효 대표가 지회장으로 추대·인준됐으며, 수석부지회장에는 임춘지, 사무국장에는 하쌍복이 각각 선임됐다.
정광효 신임 지회장은 "지역 예술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해 합천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예술 사업을 발굴해 예총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 신임 지회장은 매일신문 합천·거창지역 기자, 황강신문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상홍기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