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화력에 물량 동났다… 'DEADLINE' 추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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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또 한 번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직후 앨범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앨범 발매 직후 또 하나의 이정표를 추가한 것이다.
한편, '데드라인'은 블랙핑크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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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또 한 번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직후 앨범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2월 5주(2월 23일~3월 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정식 발매 이후 이틀 반나절 집계만으로 정상에 오른 수치다. 짧은 집계 기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발매 당일에만 146만 1785장이 판매되며 K팝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을 새로 썼다. 앨범 발매 직후 또 하나의 이정표를 추가한 것이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앨범인 만큼 수요도 폭발적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며 "새로운 기록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글로벌 차트 성적도 가파르다. '데드라인'은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중국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고'(GO)를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최신 차트(2월 27일)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며 화력을 입증했다.
한편, '데드라인'은 블랙핑크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다. 앨범에는 '고'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까지 총 5곡이 담겼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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