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본소득’ 설계한 진보 경제학자 [강남훈 기본사회위 부위원장 프로필]
2026. 3. 2. 1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사진)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을 설계한 진보 성향의 경제학자다.
2017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을 맡아 '기본소득 개헌'을 주장했던 강 부위원장은 이듬해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이던 시절 경기도 자문 기구인 기본소득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캠프의 기본사회위원회 고문을 지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사진)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을 설계한 진보 성향의 경제학자다.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함께 이 대통령 경제정책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7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을 맡아 ‘기본소득 개헌’을 주장했던 강 부위원장은 이듬해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이던 시절 경기도 자문 기구인 기본소득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캠프의 기본사회위원회 고문을 지냈다. 지난해 21대 대선 과정에선 공식 직함을 맡진 않았으나 ‘AI(인공지능) 기본사회’ 정책 입안에 일정부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69) △서울대 경제학과 △한신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사단법인 기본사회 이사장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