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6살 子 혼자 잘 키웠네...운동 데이트 "좋은 습관만 전해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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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사유리는 자신이 운영 중인 아들 젠의 SNS를 계정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6살인 아들 젠군과 함께 운동 중인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미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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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사유리는 자신이 운영 중인 아들 젠의 SNS를 계정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6살인 아들 젠군과 함께 운동 중인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엄마를 따라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젠 군이 눈길을 끈다. 철봉에 매달려 엄마와 나란히 버티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케틀벨을 두 손으로 잡고 흔드는 동작까지 똑같이 따라 하고 있는 젠군. 작은 체구에도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동작을 소화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 과정에서 사유리는 자신을 따라 하는 젠 군의 모습에 환하게 웃어 보이는 등 모자의(母子)의 행복한 시간이 시선을 끈다.
아들과 함께 운동을 끝낸 사유리는 "예로부터 '아이들은 부모의 말은 잘 듣지 않지만, 부모의 행동은 그대로 따라 한다'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부모의 좋은 습관은 전해주고, 나쁜 습관은 내 삶에서 끊어내고 싶다"고 전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미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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