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드라인' 3일간 147만장 팔려…"추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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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와 동시에 음반·음원·뮤직비디오 모두 흥행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이달 1일까지 한터차트 기준 147만920장이 팔려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발매 당일 146만장이 팔려 K팝 걸그룹 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을 달성한 데 이어 단 3일 동안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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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yonhap/20260302174245981ahsf.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와 동시에 음반·음원·뮤직비디오 모두 흥행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이달 1일까지 한터차트 기준 147만920장이 팔려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발매 당일 146만장이 팔려 K팝 걸그룹 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을 달성한 데 이어 단 3일 동안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8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수록된 전 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신보의 타이틀곡 '고'(GO)는 멜론 '톱 100'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현재 3천200만뷰를 넘겼고,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도 올랐다. '고'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CG 연출과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가 강렬한 노래의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호평을 얻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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