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1000만 배우' 등극하나...식지 않는 '왕사남'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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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900만1818명을 기록, 900만명을 넘어서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의 지난 1일 일일 관객수는 81만7205명으로, 개봉 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던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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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900만1818명을 기록, 900만명을 넘어서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이는 사극 처음으로 1000만 영화 기록을 세운 '왕의 남자'(50일)와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보다도 빠르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의 지난 1일 일일 관객수는 81만7205명으로, 개봉 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던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영화 왕과 사는 나맞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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