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콘서트 전국 투어 성료" 킥플립, 3월 9일 선공개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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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K팝 슈퍼 루키' 킥플립(KickFlip)이 데뷔 첫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들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킥플립은 지난 1월 1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청주를 거쳐 2월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친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을 개최하고 팬덤 '위플립(WeFlip)'과 뜨겁게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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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립은 우리의 힘” 눈물과 감동의 투어 소감

(MHN 김설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K팝 슈퍼 루키' 킥플립(KickFlip)이 데뷔 첫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들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킥플립은 지난 1월 1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청주를 거쳐 2월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친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을 개최하고 팬덤 '위플립(WeFlip)'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번 팬 콘서트는 '신입 우체부'로 변신한 킥플립이 팬들에게 선물을 전한다는 테마로 꾸며졌다. 데뷔곡 'Mama Said'부터 음악방송 첫 1위의 영광을 안겨준 '처음 불러보는 노래', 선배 그룹 GOT7의 'A' 커버 무대까지 킥플립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는 알찬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투어의 피날레였던 지난달 28일 대구 공연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새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해 현장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킥플립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예열에 나선 뒤, 4월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전국 투어를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킥플립은 "여러분 덕분에 저희의 꿈이 더욱 행복해졌다. 12번의 공연이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며 "앞으로 더 멋진 무대와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는 킥플립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또한 공연 직후 진행된 '하이바이회'를 통해 마지막까지 팬들을 배웅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 '소통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2025년 1월 20일 데뷔한 킥플립은 지난 1년간 세 장의 음반 발매, 지상파 음악방송 1위 석권, 각종 시상식 신인상 수상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데뷔 2년 차를 맞이해 준비한 이번 미니 4집은 한층 성장한 멤버들의 음악성과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봄, 가요계에 다시 한번 '플립' 열풍을 일으킬 킥플립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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