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남아산, 신생팀 파주에 3-2 역전승…은고이 결승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충남아산은 2일 충남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주에 3-2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K리그2 14개 팀 중 9위에 올랐던 충남아산은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기세가 오른 충남아산은 후반 25분 은고이가 쐐기골로 파주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K리그2 충남아산 은고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163331298rpxq.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충남아산은 2일 충남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주에 3-2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K리그2 14개 팀 중 9위에 올랐던 충남아산은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반면 2012년 파주시민축구단으로 창단해 세미프로 리그인 K3, K4리그에서 경쟁하다 지난해 K리그 가입 승인을 받고 올해 프로구단으로 다시 태어난 파주는 첫 경기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파주는 전반 14분 이준석의 선제골로 충남아산의 허를 찔렀다.
이준석의 파주의 창단 첫 경기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충남아산이 전반 45분 손준호의 도움을 받은 김혜성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12분에는 김주성의 추가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충남아산은 후반 25분 은고이가 쐐기골로 파주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파주는 후반 28분 이대광이 만회골로 충남아산을 압박했으나, 더는 골문을 열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신지♥문원, 신혼여행 포기…"중동전쟁에 계획 망가져"
- KCM, 첫째 딸 최초 공개…"배우해도 되겠네"
- 안정환 "골든골 넣고 방출·마피아 협박…아직도 이탈리아 못가"
- 맹승지 "비키니 사진 조회수 7200만…의도된 노출"
-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2개 줄였다…"이자 300만 부담"
-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사정 있어…나 때문 아냐"
- "도장 찍어줬을 뿐인데"…아내·초등생 아들 1억 빚더미 앉힌 남편
- '사별' 구준엽 근황…처제 서희제 "눈빛에 생기 돌고 웃기도"
-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