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동물보건사 합격률 86.4%…전국 평균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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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학교는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에서 응시자 44명 중 38명이 합격해 86.4%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연암대는 동계방학 기간 중 4주간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증 취득 캠프'를 운영해 시험 대비를 지원했다.
연암대는 지난 2021년과 2024년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대학'에 선정돼 반려동물·동물보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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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암대학교는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에서 응시자 44명 중 38명이 합격해 86.4%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체 합격률 62.5%보다 23.9%포인트(p) 높은 수치다.
연암대는 동계방학 기간 중 4주간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증 취득 캠프'를 운영해 시험 대비를 지원했다. 교내 합숙 과정으로 진행하며 과목별 특강과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 LMS 반복 학습 시스템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연암대는 지난 2021년과 2024년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대학'에 선정돼 반려동물·동물보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육근열 연암대 총장은 "앞으로도 동물보건, 반려동물 행동지도와 미용, 바이오실험 등 반려동물 분야의 토탈 펫 케어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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