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젠데이아, 이미 결혼했다"…'스파이더맨'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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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커플인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30)와 젠데이아 콜먼(30)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2021년 차 안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톰 홀랜드도 공식 행사에서 젠데이아를 "여자친구"라고 표현한 기자의 말을 정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결혼 여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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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커플인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30)와 젠데이아 콜먼(30)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미국 피플에 따르면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Law Roach)는 전날 '2026 액터 어워즈' 레드카펫에서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 당신들이 놓친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이냐는 질문에는 "완전히 사실"(It's very true)이라고 답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2021년 차 안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젠데이아가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약혼설이 제기됐다. 톰 홀랜드도 공식 행사에서 젠데이아를 "여자친구"라고 표현한 기자의 말을 정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에는 젠데이아가 약혼 반지가 아닌 심플한 금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결혼 여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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