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김수찬, 결승전 심사 거부 사태…"국내 활동 당분간 접어야"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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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판정단이 '현역가왕3' 결승전 부담감을 토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최후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이날 MC 신동엽은 '현역가왕3' 결승전 시작을 앞두고, "중대 발표가 있다"라며 이전 시즌과 완전히 싹 뒤바뀐 '현역가왕3' 결승전 진행 방식을 알린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오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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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연예인 판정단이 '현역가왕3' 결승전 부담감을 토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최후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이날 MC 신동엽은 '현역가왕3' 결승전 시작을 앞두고, "중대 발표가 있다"라며 이전 시즌과 완전히 싹 뒤바뀐 '현역가왕3' 결승전 진행 방식을 알린다. "진짜 마지막까지 너무 잔인하다"라는 곡소리가 나올 정도라고.
지난 '현역가왕1, 2'에서는 결승 1차전에 참가한 10인 전원이 결승 2차전에서 또다시 대결을 펼쳤지만, '현역가왕3'에서는 1차전 상위권 TOP 7만이 2차전에 직행하고 8, 9, 10위는 방출 후보로 전락하는 것. MC 신동엽은 "회를 거듭할수록 '한일가왕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서, 보다 기량이 탄탄한 TOP 7을 선발하기 위해 제작진도 어려운 선택을 했다"라고 설명한다.



그런 가운데 결승전 심사 도중 박서진부터 김수찬까지 연예인 판정단이 '심사 거부'를 들고 나선다. 마스터들이 "우리가 하면 국내 활동 당분간 접어야 한다"라고 극심한 부담감을 토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한 '현역가왕3' 결승 1차전은 '아모르파티' 윤일상, '상사화' 안예은 등 초호화 라인업 작곡가들이 만든 신곡으로 대결을 벌이는 '신곡대첩'이 펼쳐질 예정. 더욱 살벌해진 결승전에서 최종 국가대표 TOP 7은 누가 될지, 3대 가왕의 영예를 안을 현역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오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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