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빅보스와 결별..FA 됐다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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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멤버 겸 배우 레오(정택운)가 FA 됐다.
2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근 레오는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와 관련해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레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서로 응원하며 아름답게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고, 레오는 새 소속사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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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빅스 멤버 겸 배우 레오(정택운)가 FA 됐다.
2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근 레오는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와 관련해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레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서로 응원하며 아름답게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레오는 지난 2024년 11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젤리피쉬를 떠나 빅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던 바.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고, 레오는 새 소속사를 찾아 나선다.
또한 레오는 최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빅스 팬 콘서트 ‘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지난 2019년 팬미팅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에 팬들이 집결하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린 레오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cykim@osen.co.kr
[사진] 빅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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