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홍명보호 합류 문제 없다…무릎 부상 털고 72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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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무릎 부상으로 털고 일주일 만에 선발 출격하면서 홍명보호 합류에도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조규성은 2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지난달 23일 실케보르와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무릎을 다친 조규성은 이날 출전이 불투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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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합류 이상 없을 듯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은 조규성이 포효하고 있다. 2025.11.14. ppkjm@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140449706qmoj.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무릎 부상으로 털고 일주일 만에 선발 출격하면서 홍명보호 합류에도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조규성은 2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조규성은 후반 27분까지 뛰다가 공격포인트 없이 페드로 브라보와 교체됐다.
미트윌란은 이날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지난달 23일 실케보르와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무릎을 다친 조규성은 이날 출전이 불투명했다.
과거 무릎 수술 합병증으로 2024~2025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적이 있어서 부상 재발 우려가 컸다.
다행히 조규성은 일주일 만에 선발로 복귀하면서 당시 통증이 단순 타박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규성과 미트윌란에서 한솥밥을 먹는 수비수 이한범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홍명보호도 가슴을 쓸어내렸다.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약 3개월 남겨둔 가운데 조규성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할 경우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부상을 털고 돌아오면서 3월 예정된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 출전에도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대표팀은 이달 말 유럽으로 건너가 28일 코트디부아르, 4월1일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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