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주말께 1000만 등극 예상…유해진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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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오는 주말 10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1일 하루에만 81만여 명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오는 주말인 7~8일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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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오는 주말 10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1일 하루에만 81만여 명을 동원했다. 하루 전 65만 관객에 이어 이틀 간 146만여 명을 모으며 8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르면 2일 900만 고지도 점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일 매출 점유율은 83.5%를 기록했다. 마땅한 경쟁작도 보이지 않고, 2일 오전 현재 여전히 예매율도 1위(63.8%)다.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오는 주말인 7~8일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2024년 개봉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이다. 아울러 유해진도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다섯 번째 1000만 영화를 배출하게 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인해 폐위된 단종과, 단종의 유배지 강원도 영월의 촌장인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렸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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