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고’, 유튜브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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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블랙핑크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다시 한 번 왕좌에 올랐다.
1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의 타이틀곡 '고(GO)'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안착했다.
'고'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CG 연출과 역대급 스케일이 음악과 온전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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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고’ 뮤직비디오 [YG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d/20260302130407415kbgq.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돌아온 블랙핑크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다시 한 번 왕좌에 올랐다.
1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의 타이틀곡 ‘고(GO)’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안착했다. ‘고’는 한국을 비롯한 북남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 차트의 최상위권을 석권하며 이러한 결과를 만들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로 직행,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 현재는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도 올라있다.
‘고’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CG 연출과 역대급 스케일이 음악과 온전한 조화를 이룬다. 강렬한 사운드에 어우러지는 초월적인 공간 표현,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녹여내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구현했다.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발표한 완전체 신보 ‘데드라인’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고’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음반 역시 발매와 동시에 신기록 경신 중이다. 지난 28일 한터차트 집계 기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최고 판매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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