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디지털 채널의 페르소나 ‘쏘지성’ 앞세워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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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도입한 페르소나 '쏘지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인공지능(AI) 생성형 도구를 활용해 만든 영상·이미지 콘텐츠에 '쏘지성'을 접목해 스토리텔링을 전개하거나, 디지털 트렌드 변화에 맞춰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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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팔로워 2년간 33% 증가
에쓰오일이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도입한 페르소나 '쏘지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사명 '에쓰오일'의 발음에 착안한 '쏘'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상을 의미하는 '지성'을 결합해 쏘지성이라는 캐릭터를 지난해 1월 인스타그램으로 공개한 후 페이스북·유튜브·링크드인 등 다양한 SNS 채널 계정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인공지능(AI) 생성형 도구를 활용해 만든 영상·이미지 콘텐츠에 '쏘지성'을 접목해 스토리텔링을 전개하거나, 디지털 트렌드 변화에 맞춰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창립 50주년과 샤힌 프로젝트 완공을 동시에 맞이한 올해를 기념하기 위해 '쏘지성'을 적용한 AI 숏폼 영상을 게시하고 숫자 50 찾기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관·해양경찰을 조명하는 영웅 캠페인과 두루미·황쏘가리 보호활동 등 환경 캠페인에도 '쏘지성'을 화자로 앞세워 회사가 꾸준히 지속해온 ESG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회사는 이같은 활동에 회사 계정이 최근 2년간 약 33%의 팔로워 증가를 기록했으며, 현재 전체 운영 계정의 총 팔로워 수는 29만 명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쏘지성'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쏘지성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자산으로 활용해 S-OIL의 젊고 유연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활동과 미래 비전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재섭 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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