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빈자리 이렇게 컸나…EPL 토트넘 10경기째 무승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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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토트넘은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8라운드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승점 29(7승 8무 13패)에 그친 토트넘은 20개 팀 중 16위에 처졌다.
토트넘은 이날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간 뒤 후반 21분 히샤를리송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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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토트넘, 풀럼에 져 EPL 10경기 연속 무승. 2026.03.0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is/20260302114725932ywoq.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토트넘은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8라운드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최악의 부진에 빠진 토트넘이다.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4무 6패로 승리가 없다.
승점 29(7승 8무 13패)에 그친 토트넘은 20개 팀 중 16위에 처졌다.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EPL은 18~20위가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로 내려가는데,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는 승점 차가 4점에 불과하다.
한 두 경기만 더 미끄러지면 강등권으로 추락할 수 있단 얘기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간판 선수이자 주장인 손흥민과 작별한 뒤 하락세를 걷고 있다.
결국 지난달에는 성적 부진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경질됐다.
임시 사령탑으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데려왔으나,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2연패를 기록 중이다.
투도르 감독은 풀럼에 패한 뒤 선수들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이날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간 뒤 후반 21분 히샤를리송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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