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결이 다른 연기 변주…박신혜 손잡았다 [MK★TV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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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는 PC통신 커뮤니티 '여의도 해적단'의 수장이 다름 아닌 홍금보(박신혜 분)였다는 반전을 마주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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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결이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대립각을 세우던 정우가 결국 사장직을 내려놓고 한민증권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PC통신 커뮤니티 ‘여의도 해적단’의 수장이 다름 아닌 홍금보(박신혜 분)였다는 반전을 마주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특히 정우는 강 회장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며 본격적인 반격의 서막을 알렸다. 이들의 자금이 강 회장의 비자금이었음을 밝히며 허를 찌른 정우의 여유로운 태도는, 가장 위협적인 적으로 돌아온 그의 완벽한 역습을 증명했다.
이렇듯 고경표는 단순한 엘리트 금융맨을 넘어 판 전체를 흔드는 전략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소화해 내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강 회장의 숨통을 죄며 정우가 완성할 최후의 승부는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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