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구독자' 블랙핑크의 귀환, 신곡 'GO' 뮤비 3000만 뷰 돌파→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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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미니 3집 타이틀곡 'GO'를 통해 유튜브 차트 정상에 오르며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구독자 1억 명을 보유한 '유튜브 퀸'의 위엄을 입증했다.
지난 1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을 포함해 북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 차트 최상위권을 휩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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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블랙핑크가 미니 3집 타이틀곡 'GO'를 통해 유튜브 차트 정상에 오르며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구독자 1억 명을 보유한 '유튜브 퀸'의 위엄을 입증했다.
지난 1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을 포함해 북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 차트 최상위권을 휩쓴 결과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에 직행했으며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현재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와 더불어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여줬다.
'GO'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CG 연출과 역대급 스케일로 호평을 받았다.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초월적인 공간 표현,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높은 완성도와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의 성과도 독보적이다. [DEADLINE]은 총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밟았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전체가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이른바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음반 판매량 또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블랙핑크 자체 최고 기록이자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역대 최고 판매량에 해당한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성적으로 증명됐다. 예약 판매 단계부터 전 세계적인 주문이 폭주했던 만큼, 향후 최종 초동 기록이 써 내려갈 새로운 이정표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멤버 로제는 영국 권위의 음악 시상식에서 K팝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겹경사를 맞았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APT.'로 현지 시간 지난 28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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