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손잡은 고경표, 2회 남기고 역대급 피날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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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배우 고경표가 극의 중심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 과정에서 정우는 PC통신 커뮤니티 '여의도 해적단'의 수장이 과거 연인이었던 홍금보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7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는 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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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배우 고경표가 극의 중심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대체 불가한 열연을 펼쳤다.
지난 1일 방송에서 신정우는 강필범 회장과의 갈등 끝에 사장직을 사퇴하고 한민증권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정우는 PC통신 커뮤니티 '여의도 해적단'의 수장이 과거 연인이었던 홍금보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금보의 제안을 받아들인 그는 마침내 해적단의 브레인으로 합류하며 극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꿨다.
정우는 비자금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강 회장에게 직접 연락해 현재 운용 중인 자금의 정체를 폭로하며 선전포고를 날렸다. 과거의 상사에서 가장 위협적인 적이 되어 돌아온 정우의 여유로운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고경표는 엘리트 금융인에서 판을 흔드는 전략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빈틈없이 소화했다. 이제 관심은 15년 전 연인이었던 정우와 금보의 관계 회복 여부, 그리고 강 회장을 향한 정우의 마지막 일격에 쏠린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7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는 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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