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결정 그후' 이란 진출했던 前 국대 이기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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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이란의 국제정세가 이상하던 때에 이란 이적을 결정했던 이기제(34)가 결국 이란 사태 이후 급거 귀국을 결정했다.
K리그 도움왕을 차지하고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던 2024 아시안컵에서도 한국 대표팀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던 이기제는 2025시즌을 마치고 수원 삼성과 계약이 종료된 후 놀랍게도 이란 리그 진출을 했다.
결국 이란 리그 진출을 강행했던 이기제는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이란이 쑥대밭이 되자 결국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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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누가봐도 이란의 국제정세가 이상하던 때에 이란 이적을 결정했던 이기제(34)가 결국 이란 사태 이후 급거 귀국을 결정했다.
이기제는 이란 사태 이후 곧바로 이란에 있는 한국 대사관으로 피신했고 이후 한국 귀국을 알아보고 있다.

K리그 도움왕을 차지하고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던 2024 아시안컵에서도 한국 대표팀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던 이기제는 2025시즌을 마치고 수원 삼성과 계약이 종료된 후 놀랍게도 이란 리그 진출을 했다.
이란 측에서 강력히 원했고 이적하자마자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하긴 했다. 하지만 당시에도 이미 국제정세에 이란이 위험하다는 경고가 많았었다. 또한 이란은 한국 선수가 진출하지 않는 미지의 리그이기도 했다.
결국 이란 리그 진출을 강행했던 이기제는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이란이 쑥대밭이 되자 결국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자연스럽게 계약도 해지될 것으로 보이면 아직 이적시장이 마감되지 않은 K리그 등 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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