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교육·R&D센터 '목계양도관'으로 명칭 변경…가맹점 교육 기능 강화

강동완 선임기자 2026. 3. 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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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가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R&D센터 '정구관'의 명칭을 '목계양도관(木鷄養到館)'으로 변경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명칭 변경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개발 기능을 고도화하고, 가맹점주와 임직원 대상 실무 교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면적 3719㎡ 규모의 해당 시설은 실제 매장 환경을 구현한 교육장과 R&D센터, 신유통 연구 기능을 갖춘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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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교육R&D센터가 목계양도관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키운다. [제공=교촌치킨]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가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R&D센터 '정구관'의 명칭을 '목계양도관(木鷄養到館)'으로 변경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 명칭은 장자의 고사에서 유래한 '목계양도' 의미를 반영한 것으로, 흔들림 없는 경지와 정직한 품질 철학을 상징한다.

교촌에프앤비는 명칭 변경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개발 기능을 고도화하고, 가맹점주와 임직원 대상 실무 교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면적 3719㎡ 규모의 해당 시설은 실제 매장 환경을 구현한 교육장과 R&D센터, 신유통 연구 기능을 갖춘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브랜드 역사 전시 공간과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며 교육과 고객 소통 기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