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현빈 품으로 갈까… VAST "계약 긍정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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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까.
2일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유해진 배우와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나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날 유해진이 소속사 어썸이엔티와의 계약을 최근 마무리짓고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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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까.
2일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유해진 배우와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나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날 유해진이 소속사 어썸이엔티와의 계약을 최근 마무리짓고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유해진이 2023년 어썸이엔티에 몸을 담은 지 3년 만에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특히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장근석 황우슬혜 등 배우가 소속돼 있어 유해진이 영화 '공조'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현빈과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 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공공의 적'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냈고, '왕의 남자' '타짜' 등의 작품에서 수많은 명대사를 남기며 관객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았다. 이후 '이끼' '부당거래'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활약, 2016년 원톱 주연작 '럭키'로 약 7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티켓파워까지 갖춘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아울러 '도그데이즈' '파묘' '야당' 등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로 천만 배우가 됐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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