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지지율 10% 급락 국민의힘···장동혁 대표 변화 요구 목소리에 반응 없어

이상원 2026. 3. 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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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지율이 10% 대로 추락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장 대표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면서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당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엄태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10%대 지지층 안에서도 윤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는 층이 70% 된다고 하니까 우리 당원들이 국민들 사랑받기엔 아직 먼 거 
같습니다."라며 절윤 등 당 노선 변경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끝장토론을 제안했는데요.

네, 지지율 급락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태도는 국민을 무시한다는 의미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식이면 결국 선거에서 국민의 냉혹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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