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연기’ 강찬희, 이동휘와 대립하는 ‘두 얼굴의 톱스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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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찬희가 영화 '메소드연기'에서 겉과 속이 다른 톱스타 캐릭터로 분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렇게 매 작품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강찬희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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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강찬희는 연말 시상식에서 3관왕을 휩쓰는 톱스타 정태민 역을 맡았다. 정태민은 차기작의 상대 역으로 신인 시절 함께 작업했던 선배 이동휘(이동휘)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지만, 사실 과거 그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기억으로 앙심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선배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답게 미소를 띄는 등 180도 달라지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찬희는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 ‘슈룹’, ‘이미테이션’, ‘SKY 캐슬’,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과 영화 ‘귀신들’을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렇게 매 작품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강찬희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메소드연기’는 오는 18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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