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사랑상품권’ 200억 원 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북구는 신학기를 맞아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200억 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사랑상품권이 구민들의 신학기 준비에 도움이 되는 결제 수단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가맹점 이용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학기 가계 부담 완화·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서울 성북구는 신학기를 맞아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200억 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2일 성북구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설 명절에 이어 신학기 준비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성북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5% 선할인을 제공하고,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는 상시 페이백을 적용해 최대 10%의 할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성북구는 교복 구매와 교재 준비, 학원비 결제 등 교육 관련 소비가 집중되는 3월에 학부모 가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사랑상품권이 구민들의 신학기 준비에 도움이 되는 결제 수단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가맹점 이용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성북구 내 전통시장과 카페, 편의점 등 1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조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조국혁신당 “하메네이 사망, 명백 테러…美 규탄”
- [속보]“이란 탄도미사일 4발 美 에이브러햄 링컨호 타격”
- [속보]“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숨져”
- [속보]‘하메네이 사망’ 순방 떠난 이 대통령 “중동 상황 수시 보고하라”
- [속보]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 이란 보복공격 여파에 두바이 7성호텔 화재
- “하메네이 순교하셨다” 손떨며 오열 이란 앵커
- [속보]李 “다주택 팔기 싫으면 두라…손실되게 할 것” 순방 중 부동산 언급
- 하루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허무하게 끝난 37년 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