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시까지 계약금 0원, 초기 자금 부담 없는 인천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 주택 초기 부담 최소화 … 파격 혜택 선보이는 전용 59㎡ 인천 마지막 3억대
▶ 인천 원도심의 재발견 … 높은 미래가치 돋보이는 숭의역 생활권 최중심 주거지!

갈수록 집값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가 내 집 마련 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 혜택은 주택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해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계약금이다.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의 계약금은 일반적으로 전체 분양가의 10% 수준으로 책정된다. 아파트 분양가에 따라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초기에 부담해야 하는 셈이다.
수도권의 한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은 수년에 걸쳐 납부할 수 있는 중도금이나 잔금과 달리, 바로 당장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만큼, 내 집 마련 수요자에게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며 “분양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에 대한 부담만 없어도 바로 계약을 하고 싶다는 이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에서 계약금 ‘0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주거단지가 등장해 화제다. 라온건설이 인천 중구 신흥동 일대에 선보이는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입주 시까지 계약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점에서 주택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없다. 이와 함께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의 혜택까지 제공된다. 주택 자금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혼부부나 2030세대 등 내 집 마련에 나선 이들을 위한 최적의 조건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1층 4개동, 아파트 전용 59·84㎡ 총 440세대 중 170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44㎡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59㎡의 분양가가 3억대로, 사실상 인천에서 이 가격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대형개발로 재조명 받는 구도심 속 신흥 주거벨트 … 초고층 초역세권 프리미엄!
이 단지는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인천 원도심을 새롭게 정비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개발사업은 오는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곳이 원도심과 문화관광, 산업경제, 내항개발 등 4가지 복합개발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인천항 개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해양문화 명소인 ‘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하고, ‘복합도심지구’를 통해 공동주택과 업무·생활시설이 어우러진 정주형 복합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인천 원도심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구도심 속 신흥 주거벨트로 급부상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숭의역 중심 생활권을 누린다는 점도 돋보인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두 정거장 떨어진 송도역에 인천발KTX가 오는 2026년 운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TX 집값 상승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 청량리역 등을 연결하는 GTX-B 노선까지 추진되고 있다. 이밖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의 거리도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또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인천세무서 등 공공기관이 위치한다. 특히 단지에서 도보 약 10분 내외 거리에 인하대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5㎞ 내에는 인천세관역사공원, 자유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체육·문화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150m 이내 거리에 신광초교가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송도중, 신흥중, 광성중·고, 인천중앙여고 등의 다양한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통학 환경이 마련돼 있다.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최고 41층의 높이로 조성돼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수려한 오션뷰 조망(일부 세대)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수도권에서 바다 조망이 확보된 곳은 높은 희소가치를 평가받는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견본주택은 인천시청에 바로 인접한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7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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