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덕화 1000억 비자금 증발시켰다…"잔고 0원" 경악('언더커버 미쓰홍')[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이덕화의 비자금을 완벽하게 탈취하며 짜릿한 복수극을 펼쳤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가 신정우(고경표)를 여의도해적단에 들어오라고 설득했다.
홍금보는 신정우에게 강노라(최지수) 명의로 숨겨둔 스위스 계좌가 다음 목표라고 밝혔다.
이용기는 신정우와 홍금보가 반말을 하는 것을 보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이덕화의 비자금을 완벽하게 탈취하며 짜릿한 복수극을 펼쳤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가 신정우(고경표)를 여의도해적단에 들어오라고 설득했다.
홍금보는 신정우에게 강노라(최지수) 명의로 숨겨둔 스위스 계좌가 다음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나 신정우는 "자그마치 1000억이다"라며 "강노라가 네 편에 설 지 어떻게 자신하냐"고 말했다. 그러나 강노라는 돈을 찾기 위해 이미 스위스로 떠난 상태였다.
홍금보는 "송주란이 통장과 도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고복희(하윤경)은 송 실장 금고를 지목했다. 거기에다 비서인 고복희는 이미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알벗 오(조한결)와 고복희는 함께 금고를 뒤지러 갔고 그 안에는 예상대로 비밀번호가 적힌 통장 등이 모두 들어있었다. 이용기(장도하)와 신정우는 주식 매입을 진행하기로 했다.

여의도해적단 홈페이지를 부활시켰다. 강필범(이덕화)는 대표 홍금보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그러더니 강노라, 알벗 오에게 선장 홍금보를 잡아오는 사람에게 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공언했다.
이용기는 신정우와 홍금보가 반말을 하는 것을 보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 "두 분 되게 비슷하다. 일하는 방식, 집중력, 생활 태도도"라고 의심했고, 고복희 "아무래도 커플이었으니까? 쫑난 건 9년 전"이라고 폭로했다. 알벗 오와 이용기 모두 당황했다.
알벗 오는 작전대로 부친 오덕규(김형묵)를 찾아가 자신이 여의도 해적단 선장이라고 말했다. 오덕규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강필범를 찾아 가 가짜 선장을 내세우며 알벗 오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송주란(박미현)이 강필범을 찾아 가 알벗 오가 진짜 선장이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여우회 비자금 사고까지 오덕규의 잘못이라고 덮어씌웠다.
이후 알벗 오는 홍금보에게 "캡틴 계획대로 쫓겨났다. 여우회 비자금도 아빠가 했다고 송실장이 덮어씌웠다. 홍장미든 홍금보든 나 책임져라. 나 이제 빈털터리 거지다"라고 불평했다.
스위스에서 돌아온 강노라는 비자금을 가져오지 못했다. 강노라는 무섭기도 했고, 신정우가 전화해 출금을 막았다고 밝혔다. 홍금보는 "이제 강노라 사장님이 될 수도 있다"고 했지만 강노라는 "나도 언제든 쫒겨날 수 있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알벗 오 사태를 경험한 강필범은 송주란에게 스위스 강노라의 계좌를 확인하라고 명령했다. 송주라는 비자금이 그대로 있다고 보고했고, 강필범은 강노라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강필범은 강노라의 사장 승진에 최인자(변정수)와의 재결합설이 돌자 심기가 불편해졌다. 그러면서 강노라 유괴 사건을 언급했다. 신정우는 강필범에게 전화해 자신도 여의도 해적단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자금 출처를 팩스로 보냈다고 말했다. 강필범은 팩스에 적힌 통장 내역을 보고 격분했다. 비자금 계좌가 모두 0원이었던 것. 강필범은 "알벗, 홍금보 겁도 없이 내 걸 훔쳤으면 대가를 치러야지"라며 분기탱천했다.
영상 말미에는 홍금보가 조명, 급하게 들려오는 차 소리에 올라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성환 단짝 꽃분이가 전한 마지막 인사, 안방극장 울렸다('나혼산')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박정민 "멜로 장인 등극? 360도 방향에서 제 얼굴 연구해준 촬영·조명 감독님 덕" - 스포
- 박보영, 다리 꼰 후배 태도 지적했다가 옥상서 오열…누구길래 - 스포츠한국
- '파반느' 문상민 "서툰 20대의 사랑, 실제 내 모습 꺼내 연기했어요" [인터뷰] - 스포츠한국
- 현아, 속옷도 없이 덩그러니…두 눈을 의심케 하는 파격 노출 패션[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절친' 김희재도 몰랐다…윤태화 "이혼 숨긴 이유? 아내로서 역할 못 해" ('미스트롯4') - 스포츠한
- '왕사남' 유지태 "악역으로서의 사명감 컸다… 박지훈, 진짜 배우로 성장할 청년"[인터뷰] - 스포
- '솔로지옥5' 최미나수, 내추럴 비주얼 매력 폭발한 수영복 화보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결승 진출 TOP5 확정…'우승 후보' 윤윤서·염유리 충격 탈락 [종합] - 스포츠한국
- '나혼산' 꽃분이, 하늘나라로…구성환 "믿기지 않아"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