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하정우, 아기 좋아해”…결혼설에 불붙었다(조선의사랑꾼)

이정연 기자 2026. 3. 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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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첫째 아들 하정우의 결혼 이야기를 "슬슬 꺼낸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황보라의 시아주버니인 하정우의 근황과 함께 결혼설의 배경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하정우가) 아기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김용건이 직접 꺼낸 하정우 결혼설의 자세한 전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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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조산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용건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첫째 아들 하정우의 결혼 이야기를 “슬슬 꺼낸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황보라의 시아주버니인 하정우의 근황과 함께 결혼설의 배경이 공개된다.

앞서 황보라는 하정우가 조카 우인에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놀아주다가도 자신이 쳐다보면 멈춘다며 “창피한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아기한테는 애교를 부려야 하지 않냐”는 말과 함께, 하정우가 망가지는 걸 어려워하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하정우가) 아기를 많이 좋아한다. 그러니까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인 낳았을 때 보고 그런 생각을 한 모양”이라고 덧붙였다.

VCR로 이를 지켜본 황보라는 “이 이야기를 여기서 하셨느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김용건이 직접 꺼낸 하정우 결혼설의 자세한 전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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