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코, 내꺼 되고 있어"…랄랄 '성형수술 대성공' 대표 사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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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코 성형 후 만족감을 보였다.
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랄랄이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좌우로 얼굴을 돌려 코 모양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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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코 성형 후 만족감을 보였다.
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랄랄이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좌우로 얼굴을 돌려 코 모양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그는 최근 성형과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외모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또렷해진 이모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과시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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