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없으니까 돌려놔"…김지민, 결혼 8개월 만에 정색→인내심 한계 표출

정다연 2026. 3. 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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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전 얼굴을 향한 갈망을 표출했다.

김지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읎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달 18일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다"며 "멍은 빠졌지만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갔다"고 치료를 문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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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전 얼굴을 향한 갈망을 표출했다.

김지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읎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한의원을 찾은 듯 침을 맞고 있는 모습. 특히 얼굴 한 쪽에만 침이 몰려 있었으며, 지난달 25일에 이어 다시 한번 한의원 방문 인증에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달 18일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다"며 "멍은 빠졌지만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갔다"고 치료를 문의한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

사진=김지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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